로그인 | 회원등록 | 비번분실 |  
 Korean School Frankfurt am Main Deutschland
열린마당
작성자 이쁜아줌마        
작성일 2006/05/27 02:56
분 류 학부형
ㆍ추천: 0  ㆍ조회: 2614    
ㆍIP: 84.xxx.167
한국이 중국의 한 부분이었지 않느냐고 질문한 한 독일인에게.

독일 와서 산지 이제 2년 하고 반이 되어 간다. 그리고 독일어 공부한 지는 어느새 2년이 되었다. 그에 비해 독일어 실력은 그다지 늘지 않는데, 독일생활은 잘도 적응해 가고 있다. 독일어가 안되면 좀 불편은 해도 사는데 지장은 없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아는 독일인이라고는 손에 꼽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말을 나누어 본 독일인은 다섯 손가락으로 세어도 손가락이 몇개 남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 하고, 그 중 한 독일인이 내게 질문을 했다. "한국이 역사적으로 중국의 한 부분이었지 않느냐"고. 그때 난 말도 안되어서 말도 안되는 독일어로 Nein만 외쳤다. 그는 어떤 책에서 읽었다고. 내가 외친 Nein은 그저 아무 이유없는 반항으로만 느끼는 것 같았다. 나중에 나는 고민했다. 어떻게 그에게 설명해야, 객관적으로 그에게 알려줄 수 있을까 ?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역사적 사실이 다른 외국인에게는 당연하지 않고 왜곡되어 있을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하고.  그래서 이글을 썼다. 한국어로 쓰고, 스스로 독일어로 번역을 해보았다. 물론 말이 딸려 글을 썼는데, 글도 딸려서 결국 모든 구절이 빨간줄이 그어지고 새로 쓰여졌다. 어찌하였건, 내용은 내가 썼다. 수정은 질문한 당사자가 했다.
====================================================================================
한국이 역사적으로 중국의 한 부분이지 않느냐고 질문한 한 독일인에 대한 답변


통상 역사는 자료에 의하여 사실로 고증된 부분을 서술하게 되 있어, 객관성과 사실성이 기본적으로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의 역사 자료가 모두 사실과 진실뿐 일까 ?
많은 역사가 들이 끊임없이 연구하여 발표한 자료들이 모두 객관적이고 진실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역사기록의 필수 요구인 사실성과, 객관적인 기록 그리고 진실성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강한자, 승리한 자의 기준에서 서술되어 왔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역사의 순수한 진실성은 “이상” 이다. 그래도 계속적으로 연구하며 객관적 진실을 추구하는 많은 역사가들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근대화를 그리고 근대사를 우리 손으로 마련하지 못한 한국은 역사의 기록과 연구에서 더 많은 치명타를 입었다. 특히 한국의 역사는 세계에서 강대국으로 인식되는 중국과 일본 관점의 역사관으로 인하여 더욱 왜곡되어,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인 자신들에게 조차 제대로 된 역사를 인식할 수 없게 되어왔다. 물론 왜곡된 우리의 역사가 어찌 중국과 일본만의 잘못이겠는가? 우리 스스로도 이조 500년간 유교와 사대 사상에 젖어 스스로의 주체성 있는 역사를 제대로 연구하지도 발전시키지도 못했고, 우리의 근대정부조차도 독재정권으로 인해, 근,현대사 1세기 동안 우리의 역사는 발전을 하지 못해왔다. 왜냐하면, 올바른 역사인식이란 바로 주체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군부독재가 막을 내린 것도 이제 겨우 10여년 전이고, 이제야 우리의 힘으로 국민에 의한 민주정부를 수립하고 있는 상태다. 그러하니 이제야 많은 역사가들이 숨어서 하던 연구를 밖에서 책 펴놓고 할 수 있게 되었고, 맘껏 자신의 소견과 발견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현실이기에 우리가 배워 알고 있는 우리의 역사 지식조차도 그릇된 것이 많다고 생각 한다.  그러니 세계에서야 오죽 할까 ?

한국의 역사를 중국의 한 부분으로 알고 내게 질문한 한 독일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에게 나 나름대로의 주장을 해보자.
우선 한국의 역사를 그들의 역사로 편입하고자 요즘 기를 쓰고 있는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
나라란 우리나라처럼 하나의 민족과 나라가 공통된 나라도 있고, 게르만족처럼 오스트리아와 독일로 한 민족이 다른 나라를 구성해서 형성된 것도 있고, 아예 이민족의 집단으로 구성된 미국이란 나라도 있다. 중국은 수많은 한족과 또 다른 많은 소수민족이 사는 땅덩이가 크고, 인구가 아주 많은 나라다.  많은 소수민족에도 불구하고 중국이라 함은 통상 한족을 일컬어 왔다. 지독하게 비합리적으로 자부심이 강한 대다수의 한족으로 구성된 중국인은 그 오랜 역사에서 실제적으로는 이민족에 의해 여러 번 지배당했던 나라이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기원전 246년) 진의 시황제도 한족이 아닌 진나라의 왕이었다. 가장 기록할 만한 이민족의 지배 중의 하나는 14세기의 원 (1271-1368), 19세기의 청나라(1644-1912)이다. 1167년 몽골에서 태어난 징기즈칸(chinggis Khan)은 중앙아시아의 내륙지역을 정복함으로써 광범위한 유라시아 제국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이 징기즈칸은 자신의 영토를 자기의 4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그의 손자 쿠빌라이(Khubilai, 1260-1294)에 의해 중국 전체는 지배당하기 시작하여 약 1세기가 넘게 몽고족의 직접지배를 받았다.
그리고 만주족에 의해 1644년에서 1912년까지 거의 3세기를 지배당했다. 그러하기에 중국은 자신의 수치스런 피지배된 역사를 합리화하기 위해 중화민족을 내세우고, 주변 소수민족이나 주변국가의 역사를 자기 역사에 편입시키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그 일환이 한국의 역사로 현재에도 그들은 한국의 고구려 사를 자신의 역사로 편입시키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펴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고대사는 일제식민지 시대에 일제와 친일 역사학자들에 의해 신화로 왜곡되어, 역사책에 몇 줄 안 적히고 있다. 그러나 여러 뜻있는 역사가들에 의해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므로, 조만 간에 고대사도 밝혀지리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한의 수제가 기원전 109년에서 108년에 한국의 고조선을 정복하였다고 한다. 이때 4군을 한국에 설치하였다고 한다. 이때 정복한 한국의 땅도 현재의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일부였다. 만약 이 설 때문에 한반도가 중국의 일부라는 주장이 이루어 진다면, 어떻게 단기간 동안 그리고 전부도 아니고 일부를 정복했다 해서 한반도가 중국의 일부 일 수 있을 것인가 ? 그렇다고 한다면 우린 고구려 시절 현재 중국 땅인 만주를 소유하고 있었으므로 한국이 중국을 지배했고, 중국이 한국의 일부였다는 주장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한4군의 위치에 대해서 조차 다시 재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제에 의해 한4군의 위치가 한반도 내에 있었던 것으로 왜곡되었다는 설이 있으니, 차후 많은 연구와 검증이 이루어 져야 할 부분이다.
중국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거의 4세기 이상을 이민족에 의해 직접 통치를 받았다. 그런데, 한국은 근대의 일본에 의한 식민지 이외에는 어느 나라에게도 주권을 빼앗기지 않고, 우리 고유의 정부를 가지고 있었다.
한때 전 세계를 정복하여 위협했던 몽고족은 왜 한국을 정복하여 직접 지배하지 않았던가 ? 커다란 중국을 3세기나 지배했던 만주족은 왜 한국을 정복하여 직접 통치 하지 않았던가 ? 한국은 비옥한 토지와 특산물이 많고, 예전에는 현재보다도 더 큰 영토를 갖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물론 중국에 있는 정권이 우리를 침략한 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그들은 우리의 정부를 유지하였다. 다만, 조공을 요구하거나, 왕족의 혼인관계나 볼모를 요구 했을 뿐이다. 조공이라 함도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특산품을 보내면, 중국도 그에 상응하는 물품을 보내주는 무역관계로 해석할 수 있다. 혼인관계나 볼모는 다른 나라에서도 서로를 견재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 많이 존재했었던 방법으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이런 관계는 그들이 한국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으로 그들의 지배는 아니었던 것이다. 만약 한국의 영토가 작아서라면 말이 안 된다. 한국의 영토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를 합친 것보다 별로 작지 않고, 현재 독일의 3분의 2이며, 과거에는 현재 영토보다 넓었으며 현재의 2배가 넘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 직접지배하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
직접 지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직접 지배하는 무리수를 두는 것은 끊임없는 전쟁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581년 중국을 재통일하여 제2의 중화제국을 세운 수나라가 618년 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한국의 고대 3국 중 하나인 고구려와의 전쟁 때문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끊임없는 전쟁대신 상호 견제나 협정관계를 요구했던 것이다.
중국에 있던 정부가 직접 통치한 번 해 본적이 없는(한 4군을 예외로 한다면) 한국이 중국의 일부였다는 설은 한마디로 어불성설이고, 그러해 봤으면 하는 말도 안 되는 중국의 황당한 무협소설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다.
이러한 우리의 역사를 알았기에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여 우리의 정신세계를 황폐화 시켜 무력화 시키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역사를 왜곡했고, 우리의 선 사상을 무속화하고는 자신들 나라에 가져가 종교화하고 학문화 했다. 더욱 유치한 짓 중의 하나는 한국은 산의 정기를 받고 위대한 사람이 태어난 다는 믿음이 있는데, 그들은 한국에 있는 산에 정을 박아 산의 정기를 끊으려고 하였고, 한국의 토속신앙을 해치는 짓을 했었다.
근대 이후의 한국인은 스스로의 역사조차 진실하게 배우지 못하여, 스스로에 대한 자각의식이 많이 부족한 경우도 종종 발견될 수 있으나, 한국인이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찾고 인식하는 날이 곧 올 것이다.
그러한 날 우리는 우리 민족 뿐 아니라 세계에 더 긍지 있는 역할과 책임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끝_


Eine Antwort auf die Aussage von einem Deutchen, “Dass Korea ein Teil von China war.”

Ich denke ; normalerweise wird eine Geschichte basierend auf historische Tatsachen geschrieben, weswegen Objektivitaet und Realitaet grundsaetzlich beachtet werden muessen.
Basieren alle gegenwartigen Geschichtsdarstellungen in allen Faellen auf Tatsachen und Wahrheit ?  
Kann man die Daten, die viele Historiker erforscht und veroeffentlicht haben, alle als Tatsache und Wahrheit betrachten ?
Ist es moeglich, dass die Geschichte auch aus dem Blickfeld von dem staerken Nationen oder von Besatzern geschrieben worden ist ?
So ist es manchmal Ueberlegenswert zu ueberpruefen, ob alle historischen Berichte  der Wahrheit entsprechen.  Aber ich glaube, dass es viele von Geschichtsforschern gibt, die objective Wahrheit suchen.
Korea, das seine Modernisierung und auch seine moderne Geschichte selbst nicht gestalten konnte, hat keine unabhaengige und eigenstaendige Geschichtschreibung. Die koreanische Geschichte wurde von China und Japan, die unmittelbare Nachbarn sind, beeinflusst, bzw. auch falsch dargestellt.
Nicht nur viele Auslaender, sondern auch viele Koreaner haben bis heute kein richtiges Geschichtsverstaendnis ueber die koreanische Geschichte.
Warum ist das so ?  Ist das alleiniger Fehler von China und Japan ?
Wir Koreaner selbst haben die unabhaengige Geschichte von Korea nicht richtig erforscht und entwickelt, weil wir durch Lee-Chosen 500 Jahre zuvor zum Konfuzianismus konvertiert sind. Unsere erste moderne Regierung nach der japanischen Besetzung hat diktatorisch ausgerichtet.  Dadurch konnte sich unsere Geschicht ueber 100 Jahre nicht unabhaengig weiter entwickeln.
Die Militaerregierung in Korea wurde etwa vor 10 Jahre abgeloest.  Jetzt haben wir eine demokratisch gewaehlte Regierung, die Koreaner selbst gebildet haben.  Dadurch koennen die koreanischen Geschichtsforscher unabhaengig und frei forschen und ihre Meinung und Thesen aeussern.
Aufgrund dieser Fakten, gibt es viele falsche Informationen zu unserer Geschichte.
Ich kann nicht abschaetzen, wie viele falsche Informationen auch Auslaender ueber Korea haben.

Ich moechte nun die Aussage von einem Deutschen beantworten, ob Korea ein Teil von China war.
Zuerst wer ist China, das sich jetzt bemueht, unsere Geschichte als Teil der Geschichte von China darzustellen ?
Es gibt viele verschiedene Laender mit verschiedenen Vergangenheiten in der Welt. Wie z.B. Korea, des ein Volk gleich ein Land ist. Aehnlich wie Dertschland und Oesterreich, das einmal ein Volk war aber 2 Laender sind (historisch gesehen).  Oder wie die USA, die viele verschiedene Nationalitaeten besitzen, aber ein Land ist.  Die meiston Einwohner in China sind auf das Han Volk zurueckzufuehren. Es gibt aber noch viele verschiedene kleinere Volksstaemme in China.
Normalerweise betrachtet man das Han Volk als die “Chinesen” gemeinhin. Die Han-Chinesen gelten als hochnaesig, aber auch sie wurden einige Male von anderen Voelkern beherrscht.
Der Kaiser Chin, der erstmals China vereinigte, war als Koenig von Chin kein Angehoeriger des Han-Volkes (v. Chr.246). Weitere nicht Han-Herrscher waren im 14 Jahrhundert von “Won” (1271-1368) und im 19 Jahrhundert von “Cheng” (1644-1912).  
Ausserdem Chinggis Khan, der 1167 in der Monggolei geboren wurde. Er gab seine Herrscheranspruch an seinen 4 Soehne weiter. Ganz China wurde von Khubilai Khan (1260-1294), der einst der Enkel von Chinggis Khan war, beherrscht.  Ganz China wurde etwa ueber 100 Jahre von den Mongolen beherrscht.
Das Manzu-Volk hat China von 1644 bis 1912 etwa 3 Jahrhunderte beherrscht.  China moechte diesen Teil seiner Geschichte am liebsten nicht erwaehnen. Es bemueht sich lieber die Geschichte von Nachbar-Laender, die Nahe bei China liegen, seiner Geschichte zu zurechnen.  Zum Beispiel behaupt China jetzt, dass Kokurye, das eines der 3 Altertum-Laender in Korea von langer Zeit war, ein Teil von China gewesen sei.  Das ist eine falsche Behauptung.
Die koreanische Geschichte des Altertums wurde als ein Mythos von seitens Japans betrachtet, denn Korea soll eine Kolonie von Japan gewesen sein.  Dadurch gibt es  nur kurze Saetze in koreanischen Schulbuecher ueber die koreanische Altertums- Geschichte.
Neuerdings haben mehrere Historiker aktiv die gesamte koreanische Geschichte erforscht. In kurzer Zeit wird somit die koreanishce Geschichte auch aus aelterster historischen Zeiten bekannt werden.
Koenig Su von China hatte Kozosen (ein frueheres Gebiet in Korea)  in v. Chr.109  beherrscht.  Damals hatte er 4 Staedte in Korea gegruendet. Diese 4 Staedte waren aber nur ein Teil des ganzen Landes.  Kann nun China behaupt wegen der 4 Staedte, dass Korea ein Teil von Chinas gewesen sei ?
Aufgrund dieses Argumentation, koennten wir auch sagen, dass China ein Teil von Korea war, da China durch die Manzu, die jetzt ein Teil von China sind, in der Kokurye-zeit beherrscht wurden.  
Zurzeit forschen die koreanische Historiker wieder nach der genauen Lage der 4 von Chinesen gegruendeten Staedte. Die Lage der 4 Staedte wurde durch Japan waehrend der Besetzungszeit innerhalb Korea am falschen Plaetzen festgelegt.
Wie ich oben erwaehnt habe, wurde China ueber 4 Jahrhunderte direkt von anderer Voelkern beherrscht.  Aber Korea war ausser der japanischen Besatzungszeit nur von Koreanern regiert.  Warum haben die Mongolen Korea nicht direkt kontroliert, trotz ihrer weltweiten Herrschaft ? Warum hat das Manzu Volk, das China direkt etwa 3 Jahrhunderte beherrscht hat, Korea nicht direkt beherrscht ? Obwohl Korea ein fruchtbares Land mit einer groesseren Landmasse war als das gegenwaertige Land ?
Selbstverstaendlich sind die Regierung von China in Korea einige Male einmaschiert und haben Einfluss ausgeuebt. Aber China hatte nie die direkte Herrschaft ueber Korea. Wir hatten meistens unsere eigene Regierung.  China hat von Korea “CHOKONG”, oder eine Heirat oder Eine Geiseln verlangt, um ihren Herrschaftsanspruch durchzusetzen.  Gleichzeitig fand durch CHOKONG ein Handelsverkehr statt wo Produkte ausgetauscht wurden.  Heiraten oder Geiseln war eine bekannte Methode auch in der anderen Laender, am Auseinandersetzungen und Kriege zu vermeiden bzw. Macht auszuueben.  Dieses Verhaeltnis zwischen China und Korea war keine direkte Herrschaft, sondern mehr eine Art Machtbalance.
Wenn man nun sagen wuerde, dass China Korea nicht beherrscht hat, weil Korea zu klein gewesen waere.  Das ist unlogisch. Korea ist nicht kleiner als England, Scotland und Wales ist und etwa zweidrittel Mal so gross wie Deutschland.  Frueher hatte Korea ueber die doppelte Groesse von heute.
Also warum hat China Korea nicht direkt beherrscht ?
Die Antwort ist einfach.
Sie konnten Korea nicht herrschen.
Eine direkte Herrschaft bedeutet einen unaufhoerlichen Krieg und Rebellion.  Koenig Su in China, der China 581 zum zweiten mal wieder vereinigte, dessen Reich war 618 untergegangen.  Ein wichtiger Grund dafuer war ein endlose Krieg gegen Kokurye, das ein Land von insgesamt 3 Laendern im aelteren Korea war.  Deswegen wollte China lieber einen Vertrag mit Korea abschliessen anstatt Krieg zu fuehren.
Die Aussage, dass Korea ein Teil des China gewesen sei, ist falsch, da China Korea kein einziges mal direkt kontrolliert hat.
Weil Japan der langen koreanische Geschichte bewusst war, bemuehte es sich waehrend der Besatzungszeit unseren Geist und Geschichtsverstaendnis zu beeinflussen und versuchte unsere Geschichte zu verfaelschen.
Es behinderte nicht nur die Entfaltung der koreanische Kultur und der Wissenschaft sondern auch der Religion. Ein koreanischer Mythos besagt, dass durch den “Erhalt der Energie des grossartigen Berges” ein grosser Mensch geboren wird. Aber die Japaner schlagen etwa ueber 1000 grosse Naegel in den grossartigen Berg um, diesen Mythos zu vernichten.  Es kann sein, dass wir Koreaner ein geringes Selbstbewusstsein haben, aber in baldigen Zukunft, werden Koreaner ihre Geschichte und ihre Kultur richtig verstehen und stolz darauf sein.  Dann werden wir Koreaner nicht nur fuer Korea ihre richtige Rolle und Verantwortung uebernehmen, sondern auch fuer die ganze Welt.


- Ende -
  추천
이름아이콘 털팔이
2006-11-26 06:19
ㅋㅋㅋ...어떤 사람은 한국이 열대지방이냐고 물었어요..